돈까스 그리 좋아하지 않는 사람의 연돈 후기, 평일 연돈 웨이팅 200번대 후기
돈까스에 흥미 없는 성인여성, 돈까스 좋아하는 성인남자, 밥 잘 안먹는 6세 소녀가 방문한 후기입니다. 장소는 한 번 옮긴 것 같은데, 내부는 쾌적한 구내식당 처럼 생겼다. 주차장은 매우 혼잡한 편. 차가 많은데 주차요원이 없고 들어오는 차 나가는 차 막 뒤섞이기도 해서 다소 불편함. 웨이팅의 난이도는 이제 대단히 높지는 않다. 왜냐면 그냥 주변에서 놀다 올 생각하고, 웨이팅만 한 번 걸어놓고 시간 맞춰서 가면 바로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먹고자 하면 먹을 수 있는 정도이다. 대신 먹고 싶다면 웨이팅 접수를 위해 늦어도 오후 1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추천한다. 만약, 치즈까스를 먹고 싶다면.... 아침 일찍 대기하는 것이 좋겠다. 오후 12시 01분에 웨이팅 시스템 등록, 대기번호 242..
2026.03.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