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동길 분위기 좋은 맛집 오스테리아 추천 oddhaus
정동길에 위치한 브런치·와인 오스테리아에 다녀왔다. 정동길은 좁고 오래된 골목이 정감 있으면서도 모던하고 귀여운 동네인데 그 정동길에 딱 어울리는 공간이었다. 음식도 나쁘지 않은 편! 위치: 정동길의 신아기념관(1930년대 건축, 근현대 문화재 공간) 가든 테라스. 덕수궁·시청 광장 인근임. 영업: 매일 11:00–22:00(브레이크/라스트오더는 변동 가능) **예약: 캐치테이블 운영. 인기 시간대는 사전 예약 권장. 정동길 걸으며 낙엽 구경. 연휴였고 워크인으로 방문했는데도 자리가 있었다. 나의 까다롭지만 안 까다로운(?) 외국인 메이트와 함께 방문. 100년 근대건축물이라고 하는데 완전히 리모델링을 하여 내부는 매우 모던함. 테라스도 있고 분위기 좋음! 아이들과 가기에는 조금 부담..
2025.10.28